부산인터시티영화제

부산인터시티영화제

부산 도시영화제·부산 레지던시영화제작사업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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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시티

부산이 2014년 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다른 창의도시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간 문화와 제작 경향을 알고, 국내외 영화인들의 네트워크 활성화시키는 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부산을 포함한 전 세계 영화 창의도시에서 제작된 영화를 상영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작품을 통해 도시 안 삶을 이해하고 2030 Agenda의 의미를 탐색하는 기회를 매년 마련하고 있습니다. 부산 레지던시 영화제작사업에서는 영화 창의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이 부산에 3주간 머무르며, 자신들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부산을 영화 속에 담아내고, 슬로건인 ‘In the city’에 맞춰 다양한 이야기를 영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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